규정이 한 겹이 아닙니다
국가 연구개발 규정 → 지원기관 규정 → 대학·산학협력단 규정 → 학과 예외 → 과제 특약이 겹쳐 있습니다. 어느 층이 우선인지 알아야 금액이 정해집니다.
4,447개 연구과제 · 2024년 공시 기준
전임교원 8.7만명 · 대학원생 35만명 (2025)
양식 작성·증빙 정리·기관 시스템 입력 반복
문서·증빙·승인·제출이 모두 끝난 상태
양식은 채우면 되지만, 그 뒤에 증빙을 남에게 받고 승인을 기다리고 기관 시스템에 같은 내용을 다시 넣어야 합니다. 연구실이 실제로 시간을 잃는 곳은 여기입니다.
국가 연구개발 규정 → 지원기관 규정 → 대학·산학협력단 규정 → 학과 예외 → 과제 특약이 겹쳐 있습니다. 어느 층이 우선인지 알아야 금액이 정해집니다.
동행자 승차권, 업체 거래명세서, 참가 확인서. 재촉하고 기다리고 파일명을 정리하는 일이 실제 업무 시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문서를 다 만들어도 sRnD·Ezbaro에 과제·출장자·기간·금액·첨부를 손으로 또 넣습니다. 같은 정보를 두 번, 세 번 입력합니다.
보완 요청은 사유만 옵니다. 어느 항목이 어떤 규정에 걸렸는지, 다음번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피코는 업무를 작성·증빙·승인·제출 네 단계로 관리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남았는지, 누구를 기다리는지가 항상 보입니다.
“다음 주 부산 학회 출장, 나와 김민수, KTX로 처리해줘.” 연구실 구성원·과제·카드 정보를 불러오고, 모르는 것만 되묻습니다.
영수증을 올리면 금액·날짜·이름을 읽어 문서 값과 맞춰 봅니다. 빠진 증빙은 동행자·업체에게 대신 요청합니다.
서명이 다 모이면 PI 승인 요청이 자동으로 갑니다. 모바일에서 필요한 것만 보고 원탭으로 승인합니다.
과제별 제출 경로(sRnD·Ezbaro·행정실 메일)를 판단해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파일럿에 들어간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좌우로 넘기거나 화면을 눌러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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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도구가 아니라 업무 원장입니다. 사람·과제·예산·증빙·승인·제출이 하나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한 문장 요청을 구조화된 업무로 바꿉니다. 과거 업무·과제·구성원을 근거로 필요한 질문만 합니다.
기관 HWP 양식을 웹에서 그대로 열고 채웁니다. 다중 페이지·첨부 증빙까지 한 화면에서 넘겨봅니다.
영수증 사진에서 금액·날짜·이름을 읽어 문서와 자동 대조합니다. 어긋나면 어디가 다른지 짚어 줍니다.
답변에 조항·시행일·적용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 근거 없이 확답하지 않고,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문자·카카오·메일로 요청하고 자동으로 재알림합니다. 미가입자는 링크로 바로 서명합니다.
sRnD·Ezbaro 화면을 사전 학습된 경로 지도로 인식해 대신 입력합니다. 진행 단계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과제·비목별 집행과 잔액, 이월 한도와 마감을 한눈에 봅니다. 소진 속도가 빠르면 미리 알려 줍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고 어떤 근거로 값이 정해졌는지 전건 남습니다. 감사 대응이 검색 한 번입니다.
연구행정은 감사 대상 업무입니다. 같은 입력이면 같은 문서가 나와야 하고, 왜 그 값이 됐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피코는 규칙으로 풀 수 있는 일에 AI를 쓰지 않습니다.
승인·서명·증빙 촬영은 휴대폰에서 끝납니다. 계정이 없는 외부 참석자도 문자 링크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




피코의 안전 원칙은 설정 항목이 아니라 제품에 박혀 있는 경계입니다. 편의를 위해 이 선을 넘지 않습니다.
기관 시스템 비밀번호와 쿠키는 서버에 저장하지도, 전송하지도 않습니다. 로그인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기관 제출의 마지막 버튼은 항상 사람이 누릅니다. 금액 확정·규정 해석·서명·결제도 AI가 단독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계좌 같은 민감정보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열람 권한이 있는 사람만 볼 수 있으며, 모든 열람이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규정 답변에는 조항·버전·시행일·적용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과제 특약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기관 시스템이 멈추면 원인·대안을 제시하고 입력한 데까지 보존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넣는 일은 없습니다.
업무·문서·증빙·승인·제출의 모든 변경이 시간순으로 남습니다. 민감정보 원문은 로그·알림에 싣지 않습니다.
개인이 각자 결제하지 않습니다. 연구실 규모가 곧 행정량이므로, 함께 쓰는 사람이 늘면 요금이 올라가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피코가 내 양식을 어떻게 채우는지 먼저 보고 싶을 때
1명 · 월 5크레딧
연구실 도입 전에 혼자 서류를 빠르게 끝내고 싶은 연구자
1명 · 월 50크레딧 · VAT 별도
승인·서명·기관 제출까지 함께 돌리는 연구실 단위 운영
3인 포함 · 추가 1인당 23,000원 · VAT 별도
학과·단과대·산학협력단 단위 표준화와 감사 대응
계약 수량 · 연간 계약
표시 금액은 공급가액이며 부가세가 별도로 붙습니다. 연간 결제는 10개월분 수준으로 할인됩니다. 열람·승인만 하는 역할의 인원 산정 방식은 도입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출시 전 가격이므로 계약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니요. 피코는 기관 비밀번호와 세션 쿠키를 서버에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사용자가 본인 브라우저에서 직접 하고, 피코는 이미 로그인된 화면 위에서 입력을 대신할 뿐입니다. CAPTCHA나 접근통제를 우회하지도 않습니다.
피코는 대학마다 코드를 새로 짜지 않고 정책 팩 구조로 대응합니다. 대학 양식·화면 경로·승인 흐름은 University Pack, 지원기관 규정은 Sponsor Pack, 출장·구매 같은 업무 유형은 Workflow Pack으로 분리되어 있고, 학과 예외와 과제 특약은 그 위에 덮어씁니다. 첫 도입 기관은 양식 실측과 함께 팩을 만들어 드립니다.
규정 지식베이스는 시행일 기준으로 버전을 관리합니다. 과거 문서는 그때의 규정으로, 새 문서는 개정된 규정으로 계산됩니다. 진행 중인 업무가 개정의 영향을 받으면 어떤 업무가 영향권인지 알려 드립니다.
피코는 금액을 AI 단독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규정과 결정론 계산으로 산출하고, 근거 조항과 산식을 화면에 함께 보여 줍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정값은 “추정”으로 표시되며 사람이 한 번 확인해야 제출 단계로 넘어갑니다.
아니요. 기관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피코는 기관 시스템 앞단에서 문서·증빙·승인을 완성하고, 마지막에 같은 내용을 기관 시스템에 입력해 줍니다. 기관 입장에서는 더 완결된 서류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실 단위는 구성원·과제·계좌 정보를 등록하는 온보딩 후 바로 첫 업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관 단위 도입은 양식 실측과 정책 팩 구성이 필요하므로 별도 일정으로 안내드립니다. contact@pico-seconds.com으로 문의해 주세요.
어떤 업무가 가장 오래 걸리는지 알려 주시면, 그 업무 하나를 끝까지 처리하는 데모를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보통 30분이면 충분합니다.